2009년 11월 07일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누구나 하나쯤은 좋아하는 메뉴가 있다. 나도 그렇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메뉴...
음식이란건 그날의 먹는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땡기는게 있고 그렇지 않은게 있다.
나한테는 바로 이것 ... 어느 경우라도 땡기는 메뉴....
바로 탕수육 & 난자완스다.

집에서 퍼지고 앉아서
탕수육을 손가락으로 찝어서 오물 오물 씹어먹으면서
IPTV 에서 드라마 하나 선택해서 1회부터 끝까지 쭈~~악 봐주면
열라 행복하다..ㅋㅋ
거기다가
금전적인 여유가 좀 된다면
난자완스를 곁들이면 환상이다..^^

요즘 난자완스 안하는
중국집 의외로 많다..
하기사 난자완스는 탕수육에 비하면
마이너에 속하기는 한다만은....
탕수육 하나만 시켜도 만두가 따라온다..
예전의 쓰레기 만두 파동이후
변화된점
만두의 형태가 좀 많이 바뀐것 같다.
않좋은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걸까?

나의 진수 성찬
항공사진..

이것만 있으면
다른것은 부러운게 없다...^^

탕수육은 요즘 동네에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케하는
배달 중국집의 과열경쟁으로 인해
가격경쟁과 재료의 질의 저하로 인해
여러번 실패를 했다.
여기는 나의 마음에 드는 배달집이다.
탕수육에 소스를 끼얹지 않고
바삭바삭한 튀김과 소스의 부드러움을 같이 즐기기 위해서는
먹을때마다 소스에 찍어먹는다.

그리고 난자완스
난자완스는 고기를 넣무 곱게 갈아서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데
난 그런건 싫어한다.
자고로 난자완스의 고기는 설렁 설렁 갈아서
먹을때 고기의 씹는맛이 살아있어야 한다.



탕수육을 손가락으로 찝어서 오물 오물 씹어먹으면서
IPTV 에서 드라마 하나 선택해서 1회부터 끝까지 쭈~~악 봐주면
열라 행복하다..ㅋㅋ
거기다가
금전적인 여유가 좀 된다면
난자완스를 곁들이면 환상이다..^^

요즘 난자완스 안하는
중국집 의외로 많다..
하기사 난자완스는 탕수육에 비하면
마이너에 속하기는 한다만은....
탕수육 하나만 시켜도 만두가 따라온다..
예전의 쓰레기 만두 파동이후
변화된점
만두의 형태가 좀 많이 바뀐것 같다.
않좋은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걸까?

나의 진수 성찬
항공사진..

이것만 있으면
다른것은 부러운게 없다...^^

탕수육은 요즘 동네에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케하는
배달 중국집의 과열경쟁으로 인해
가격경쟁과 재료의 질의 저하로 인해
여러번 실패를 했다.
여기는 나의 마음에 드는 배달집이다.

바삭바삭한 튀김과 소스의 부드러움을 같이 즐기기 위해서는
먹을때마다 소스에 찍어먹는다.

그리고 난자완스
난자완스는 고기를 넣무 곱게 갈아서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데
난 그런건 싫어한다.
자고로 난자완스의 고기는 설렁 설렁 갈아서
먹을때 고기의 씹는맛이 살아있어야 한다.



# by | 2009/11/07 11:40 | -- ★ 음식 잡설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