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부야의 네팔 카레집 "칸티푸루" -- ★ 구루메 스냅샷





일본의 음식 하면

보통 "스시"(초밥), "우동", "소바" 등등 일본의 전통음식을 생각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카레를 좋아하는 이유로

맛있는 세계의 카레집이 많이 번성하고 있다..

그중 내가 일본에서 살면서 먹어본 카레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카레집..

시부야에 있는 카레집인데.. 네팔식이다.. 실제로 네팔 사람들이 만든다..



가계이름은

"칸티푸루"




내가 이날 시킨것은 야채카레

물론 이 매장에서 각종 재료를 이용해 직접 만든다








카레도 맛있지만... 이집이 유명한것은

바로 "난"이다...

이 가계에 아궁이 까지 있어서

쇠꼬챙이로 직접 구워낸다..




점심시간에 가면

난과 밥을 무한정 준다..


방금 가마에서 구워낸 난은

정말 맛있다..

고소하고 쫄깃 쫄깃한게 그만이다.




이놈을

손으로 쭉 쭉 찢어서..

카레에 찍어먹는다.




지금도 일본 출장갈때

시부야를 가면 꼭 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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