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맛집 (11) 경기도 수지 배달횟집... 짱이에요... -- ★ 경기도맛집




역시 음식이란 재료의 싱싱함이 모든것을 좌우한다.

횟집의 수족관에서 죽기 일보직전의 허옇게 백태가 낀 생선을 보면

절대 그 횟집은 안가게 된다..

그러나.. 계속 물차가 들락날락하면서 뻔질나게 생선을 수족관에 퍼날르는

횟집을 보면 들어가서 맛을 보고 싶어진다.


**************************************

배달 횟집

최근에 유행하는 실비 횟집 ( 광어 한마리 9,900원 시리즈) 보다 한차원

그 제료의 순환속도가 빠른것이 바로 이 배달 횟집이다.

횟집의 수족관의 크기도 그렇다..

수족관이 커서는 않됀다...

작은 사이즈 .. 그래야 한번에 많이 내리지 못하므로

항상 싱싱한 활어가 들어온다.


배달횟집의 활어의 선도는

일류 횟집을 뺨친다.


우리동네 버스 정류장 앞에 있는

조그만 배달횟집..


가격... 물론 저렴하다..

양 ... 적당하다






먼저 반찬은











이날 시켜먹은것은

광어 4만원 짜리와 도미 4만원짜리..

횟집에 들어가면 쥔장한테 반드시 추천을 받는다..

그게 나의 철학이다..ㅋㅋㅋ...




광어...오우..

순환이 빠른 종류중의 하나이다..

역시 맛있다.




요 배때지 살...


그리고 도미..




색깔이 이쁘다..






물론 맛도 죽인다.





도미를 시키면 대가리 구이가 나오죠





요 대가리에 낑겨있는 살이 아주

끝내주죠





그럼 회 시식









그리고 싸비스로 나온

소라와 굴 찜


























그리고 서더리 탕...

생선을 큰놈을 시키니깐

서더리 매운탕에 들어있는 놈의 사이즈가 틀리군요 ^^






전에 다니던 횟집에서

이집으로 완전히 쉬프트했습니다. ㅋㅋㅋ...

앞으로는 회는 요집에서....




덧글

  • 2010/02/26 19: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오디환자 2010/02/27 20:40 # 답글

    주소는 잘 모르겠구요...
    수지 상현 2동 동사무소 정면으로 바라보고 왼쪽으로 쭉 가시면 버스 정류장 나오거든요...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