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규야에서 먹어본 소고기 -- ★ 구루메 스냅샷



용인 수지 촌구석에서만 먹어재꼇더니만

촌놈이 좀 넓고 복잡한데서 먹고 싶어진거다.

그래서 오리역까지 기어나갔다...  오리역도 시골 이긴 하지만...ㅋㅋㅋ

그래도 제법 번화가 냄새가 날듯 말듯 하다..

이너넷에서 분당 맛집 이라고 치니깐 와규야에 관한 포스팅이 심심챦게 눈에 띄어서 함 가봤다..

항상 그렇지만 블로그에 자주 나오는 맛집이란곳 그리 기대하지 않고 가는편이다.

특히 소고기는 그리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서...재정적인 형편도 그렇고...

 구제역, 조류독감등은 아예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의 인간이니 오해 없으시길...


가격은 이정도 ...

이집은 일본 와규(和牛) 종자를 호주에 델꾸가서 키워서 잡은담에 냉장으로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

하기사 와규면... 일본에서도 비싸서 못사먹던 넘인데...

일본에 있어도 와규 못사먹고 한국에 있어도 한우 못사먹는다... 이 빈궁한 신세...ㅠㅠ

김칫궁물이 나오는데.. 색깔이 갠츈하다.


이넘을 입에 데고 꿀꺽 꿀꺽 마시니깐

속이 좀 션하다...

반찬 나오고...


뭐...일반적인 고깃집 반찬이다...

특이한것은 없다.



이넘도 나오고...



요넘도 나오고

 시킨 고기가 나왔다...

색깔은 그럴듯 한데....



가게안에 정육점 비스무리한

쇼케이스를 놓고 정육점 비스무리한 삘을 냈다고 하던데...

그래서 이넘을 붙이고 나왔나 보다...

이런것은 그리 중요치 않다...



고기를 익혀서 먹었다...

그런데로 먹을만 했다...

오랜만에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소고기 맛좀 보시려고 하는 용인 수지 일대와 분당 오리역 일대 죽전역 일대 주민분들은

가보셔도 욕은 안나올듯....^^

신줄아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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