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3 점심 김치찌게 수궁 (봉은사 옆) -- ★ 밥집/술집 일지



점심에

동생넘들하고

봉은사 옆에 있는....

난 거기에 그런 식당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현지인들만 아는 뭐...그런 식당 의 느낌....

일단 시간이 남아서 ....

커피 한잔 때리고 있는데...


커핀 그루나루....


누가 째벼갈까봐...컵에 [매장용] 이라고 인쇄를 해놨네...




승질 급한 넘들이라...

빨리도 불러재낀다...

벌써 와있단다...





이렇게 생긴 입구....


헐....




돼지고기를 통째로 넣었네...ㅋㅋ


이래서 좋아하나부다...

김치찌게의 핵심은 역시 김치다...


김치맛이 독특하고 산미가 강했던것으로 기억함...











계란말이가....


독특하게... 저렇게 나온다...ㅋㅋㅋ

역시 그릇은 스테인레스가 쵝오여...^^






묵은김치는 김치찌게로 만들면 산미가 강해진다.

소위말하는 칼칼한 맛을 내주는것이다...

라면사리....









나름 갠츈했다...

난 찐득한 김치찌게도 좋아하지만

묵은지로 만든 산미가 강한 안찐득한 김치찌게도 좋아한다.



식사후 또 커피....







역쉬 커피는 에스푸레소 원액을 흡입해야 정신이 번쩍 든다.

덧글

  • aeline 2018/07/17 20:14 # 삭제 답글


    맛도 그저그렇고 늘 카운터에만 있는 남자주인도 불친절하기 짝이 없습니다 !!!!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음식장사하는사람이 저렇게 불친절해서야!!! 저희 회사 사람들은 이 아저씨 보면 기분 나쁘다고 안가요, 좋은 기분 상하기 싫다고 맛은 다른데랑 비숫하거나 별루에요
    비싼돈주고 기분나쁘실 수 있으니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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