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일 "On The Border" 코로나리타 한잔에 \12,800 -- ★ 밥집/술집 일지




보통 이런데는 안간다....


나으 식성은 이런데가 그닥 잘 안 어울린다.






근데 이날은 회사일땀시.

갔다...






분위기는 한국적이지 않은 분위기




여그는....

네이버 지도에서

보면 로드뷰가

일케 나온다.





겨울에는 저렇고...

여름에는 저 천막이 없어진다.






대략


이렇게 특이한 술을 판다.



메뉴링크

http://www.ontheborder.co.kr/menu/menu_04.html



한잔가격도만만치않다


내 돈내고 일케 비싼것 못먹는다.




난 ....



가난하니깐....







이날 내가 마신것은


"코로나리타"


그니깐...

샹큼 달달한 슬러쉬 쥬스에


코로나를 꺼꾸로

쳐박아 놓은 그런맛이다...



쥬스인지 칵텔인지는

몰겠으나...


종업원 왈...

쥬스 다 드실때까지


코로나 병을 뽑지 마셔요...







기본안주는


저 과자...이름이 뭐더라?


우짯든 살사 소스에 찍어 먹는

저런걸 준다...




다먹으면 또 준다.







안주는

담백한



케이준 샐러드...


비싸고 먹을만 하다...


비싸고 먹을만 한건


당연한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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