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9.28 대관령 자연 휴양림 -- ★ 여행







대관령 자연 휴양림으로 추울바알


미니멀 캠핑을 지향하는 관계로...

짐은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만






차에 배낭 싣고


신나는 출발


출발은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고 들뜬다.









영동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고속도로 휴계소


아침은 빵이 쵝오임..

하고 샀는데....


먹어보기도 전에

내빵을 본 인간들이



















자기것들 먹을 만큼 먹은후








내 빵을 뺏어간후

먹다 남은 국밥을 주네...

짬처리? ㅠㅠ

내는 빵이 더 좋은디...






내빵을 뺏어먹고 있는 뚱띵이











내는 운전을 싫어한다는

그래서 운전 좋아하는 사람에게 운전대를 넘기고


내는 일케 혼자 놀고..








금번 캠핑의 게스트분께서 사오신

자그마치 한우... 치맛살...

오호홀

100그램당 8,000원....헐....

소중한 우리의 한우 입니다요







이 알흠다운 한우의 자태

오호호.... 미쳐불것 같다는

이런건 배가 찢어져도 먹어줘야 한다는












일등급 한우는

겉만 살짝 익힌후

안에는 씨뻘건 상태로 흡입해야 한다는








영롱한 일뜽급 한우의 자태


















불판은 일뜽급 한우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직화로 시스템을 교체






















다량의 소고기 흡입으로

느끼해진 뱃속을 정리하기 위해서


에스푸렛쏘를 제작..











이 텐트 정말 쓸만하네..ㅋㅋㅋ





이어지는 술안주와 술

흡입 또 흡입..





다음날 아침이 밝아오고














아침식사는 느끼한 계란 요리가 쵝오죠...














그리고 라면














계란을 먹어도 라면에는 또 계란을 넣어야 한다는








돌아오는길 대관령 안개가 자욱

















운전대는 또 넘기고


사진찍기 놀이 삼매경







덧글

  • 위너포스 2013/10/04 15:47 # 삭제 답글

    사진속 인물 표정이 정말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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