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창고...꽐라상태에 가서 기억이.... -- ★ 밥집/술집 일지





이런 사진을 보면 몹시 가슴이 아프다.

1차에서 만취되어... 간 이곳

아는 동생이 결혼한다고 신부될 사람 데리고 와서리

1차에 족발 먹고

젊은 친구의 취향스럽게

맥주 창고를 갔나보다..

난 기억이 뜨문 뜨문....




맥주 창고는 잘 안가는데...

가서 잘도 시켜서 먹었나보네..

지금 내 얘기 하는거다.







크림컵 포테이토...

아.. 나 이런거 완전 좋아하는데...


먹었나?

전혀 기억이...

아 .. 슬프다...


취한 상태에서 사진은

잘도 찍어 재꼈네...









아... 이건 뭘까...

이것도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데...

가슴이 아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